크리스마스 트리

  병든 사람과 의사

  너 어리석은 자야

  길잃은 사람

  선물

  요술 램프

  가면 안돼

  뉴톤의 이야기

  회개와 용서

  그리스도의 군사

  테러

  두형제

 

번호제          목글쓴이게시일
141사랑이 아니어도 좋은 사람  샛별이01/13/2006
140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 예본이01/12/2006
139바라기와 버리기 예본이01/12/2006
138올해는 이런 부부의 사랑으로 넘치는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 예본이01/10/2006
137이 생명 다 받쳐서 주님을 따르리라 예본이01/09/2006
136사랑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다산빛그늘01/03/2006
135복음은 받는자의 몫입니다.예수 향기12/21/2005
134여자와 어머니 금수강산12/14/2005
133그대를 사랑함에 이유가 없습니다 lim12/13/2005
132고개를 숙이면맹사성12/06/2005
131나도 저 곳은 들어가지 못한단다예수12/06/2005
130[감동 동영상] 십자가의 길 / 순교자의 삶 운영자12/06/2005
129바로 지금 이 순간이.... 금수강산12/05/2005
128짧아진 여덟개 손가락을 쓰면서 (지선아 사랑해 中에서) 희망11/28/2005
127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 하마11/25/2005
126하늘향기님께... 하마11/19/2005
125행복해 지는 방법 하마11/19/2005
124거기까지가 아름다움 입니다 하마11/17/2005
123삶에 즐거움을 갖게 하소서 하마11/15/2005
122~ 아름답고 멋진 만남 ~ 금수강산11/14/2005